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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파워트레인㈜은 경남 창원시 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2만 평, 건평 5900평 규모의 공장에 312명의 임직원이
일하고 있습니다.

1977년 한국 루카스로 사업을 시작하여, 1979년 디젤 엔진용 연료 분사 노즐 공장을 준공한 후 1년 만인 1980년에 국내
최초로 국산 연료 분사 노즐을 생산하여 영국에 수출했으며, 이어 1986년부터는 현대자동차에 인젝터를 공급하면서 현대. 기아차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1991년부터는 고급 기술의 하나인 연료 분사 펌프(DPC)를 현대차에 공급하기 시작 하였으며, 1989년에는 4D56 엔진용 노즐을 국산화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습니다.

2000년 1월에는 세계 최대의 자동차 부품 업체인 델파이와 합작 계약을 체결하여 한국 델파이 디젤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글로벌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04년 9월, 현대 및 기아차에 가솔린 엔진의 핵심 부품인
IAFM, ETC, CVVT, OCV등을 공급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디젤 엔진의 주요 부품인 차세대 Common Rail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회사의 위상에 걸 맞는
최고 품질의 확보를 위해 전 임직원이 열의를 다하고 있습니다.